2013/1/30
    스쿼트

    0/30, 20/12, 40/8, 50/4, 60/2


    밀리터리프레스10/20, 15/10, 20/825/4, 30/4, 35/1

    딥스

    자 30개, 푸쉬업 15개, 5, 3, 3


    2013/1/28
    데드리프트

    10/20, 20/12, 40/6, 50/3 60/3

    랫풀다운/턱걸이

    32/20, 41/10, 50/5, 턱걸이3, 1, 12(점프)


    바벨컬

    10/15, 15/8, 20/3, 24/2



    내가 이렇게 계속해서 나의 운동프로그램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이유는

    1.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도 운동으로 체력과 체격을 향상시킬 수 있다.
    2. 운동하는데 시간을 엄청나게 투자하지 않더라도 적절한 효과를 볼 수 있다.
    3. 복부비만이 이미 왔더라도 돌아갈 수 있다.

    등을 알리기 위함이다. 마른 인간들에게도 희망이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.

    그러나, 운동 시작 후 2개월이 지났으나 체중은 1.5kg 증가하고, 배는 약간 들어간 상태.
    그 사이 배탈도 나고, 운동을 살짝 거른적도 있고, 음식 챙겨먹는데 소홀해진 점 등이 있으니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겠다.

    어짜피 한 두달 보고 시작한 것 아니니, 꾸준하게 할 예정이다.

    이제는 운동 6가지가 모두 1RM에 가까워져서, 갯수를 조금씩 늘려나가면서 천천히 증량하는 것이 목표.

    꾸준함을 이기는 재능은 없다지 않나.


    Posted by 한의학박사 & 한방내과 전문의 김힐링

티스토리 툴바